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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학

와인이란 무엇일까? 와인의 종류 5분류

디라인 2022. 10. 31. 00:37

1. 식사용도에 따른 분류

 

식사시 언제 마시느냐에 따라서

아페리프트 와인

테이블 와인

디저트 와인

 

아페리프트 와인 – Aperitif Wine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마시는 와인

산뜻한 맛이 나는 샴페인을 주로 마시지만 달지 않은 셰리 등을 마셔도 좋다

 

테이블 와인 – Table Wine

보통 와인 이라고 하면 바로 이 테이블 와인을 말한다

입 안을 헹궈내어 다음에 나오는 음식들의 맛을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유럽의 파티문화에서 파생된 문화)

식욕을 증진시키고 분위기를 좋게 하는 역할

 

디저트 와인 – Dessert Wine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하려고 마시는 와인

(어린이들이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먹는것과 같은)

포트나 셰리가 대표적 와인

 

 

2. 품종에 따른 분류 - 1

화이트 와인대표 3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부르고뉴 지방과 샹파뉴 지방에서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품종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고급 화이트 와인의 포도품종

드라이한 화이트 화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

미네랄 향을 비롯하여 사과, 파인애플의 향과 갓 구운 빵 냄새가 복합적으로 풍긴다

 

쇼비뇽 블랑 (Sauvingnon Blanc)

재배지역에 따라 매우 다양한 특성을 보이는 품종

라이트/미디엄바디,중간이상의 산도 적당한 알콜함량의 특징

올리브, 레몬향, 그레이프프룻 향이 많이 나는 편이다

샤도네이, 슈냉 블랑, 리슬링, 쎄미용과 함께 대표적인 화이트와인 품종 5가지 안에 포함된다

 

세미용 (Semillon)

보르도 그라브, 소떼른 지역의 주 품종으로 호주나 칠레등지에서 재배

레몬, 그레이프프룻, 사과, 복숭아, , 열대과일, 오렌지, 마멀레이드의 향

보르도에서 많이 재배되며,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칠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에서도 재배된다

샤도네이, 슈냉 블랑, 리슬링, 쇼비뇽 블랑과 함께 대표적인 청포도 품종 중의 하나이다

 

이 외의 품종

게브르츠 트라미너,피노 블랑 , 슈냉 블랑 , 피노 그리지오, 뮐러 트루가우 , 무스카트 , 리슬링 등이있다.

 

2. 품종에 따른 분류 - 2

레드 와인 대표 3품종

 

까베르네 쏘비뇽 (Cabermet Sauvingon)

레드 와인의 왕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포도품종으로 가장인기 품종

다양한 기후와 토양에 적응을 잘함이 최대의 장점

질병과 냉해에 저항력이 강하다. 또한 자체적으로 숙성 능력도 뛰어나다

초코렛, 블랙체리, 계피, 그린벨 페퍼, 민트, 아스파라거스, 삼나무, 유칼리나무, 커피, 담배, 타르의 향 등 수많은 향을 지녔다

 

멜 롯 (Merlot)

부드럽고, 과일향이 풍부, 까베르네소비뇽보다 탄닌성분이 적은 적포도 품종

가격이 저렴하고 마시기 쉬워서 점차 인기를 얻고 있다

서양자두와 체리향이나며, 블랙커런트,담배,초코렛,바닐라,민트 향도 조금씩

까베르네 소비뇽, 시라, 삐노 누아와 함께 대표적인 적포도 품종으로 꼽힌다

 

삐노누아 (Pinot Noir)

와인 제조자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포도품종이다

부드럽고, 섬세하며, 아주 다양한 향을 가진, 고급 레드 와인을 만들어낸다

일반적으로 까베르네 소비뇽보다 탄닌과 산도가 적기 때문에 더 빨리 숙성되는 경향이 있다

로마네 꽁띠와 같은 최고의 와인을 만드는 품종이기도 하다.

 

이 외의 품종

네비올로 , 쉬라즈 , 피노타지 , 진판델, 땜브라니요, 카르메너르, 까베르네 프랑, 가메이, 산지오배제, 피노 뫼니에, 까리냥

등이 있다.

 

3. 제조방법에 따른 분류

스틸 와인  Still Wine

일반적인 비발포성 와인

레드, 화이트, 로즈의 3종류의 색이있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11℃~12℃

 

주정강화 와인 – Fortified Wine

셰리(Sherry)·포트(Port)·마데이라(Madeira)등이 대표적이다

알콜 도수나 당도를 높이기위해 발효 중 또는 발효가 끝난 후 블랜디나 과즙을 첨가

알코올 도수는 보통 16℃~20℃

 

스파클링 와인 Sparkling Wine

발포성 와인으로 흔히 말하는 샴페인을 말한다

발효가 끝난 일반와인에 다시 설탕을 추가 인위적으로 발효를 유도한 와인

프랑스 샹파뉴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만을 샴페인이라고 부르는데, 이 샴페인과 이탈리아의 스푸만테가 대표적 와인이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9℃~14℃

 

4. 색깔에 따른 분류

레드 와인 Red Wine

적포도로 만든 와인
포도의 껍질과 씨를 함께 넣어 발효하므로 탄닌성분이 추출되어 떫은 맛이난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12℃~14℃

섭씨 18℃~20℃ 사이에서 제맛을 낸다

 

화이트 와인 – White Wine

청포도 또는 일부 적포도를 이용하여 제조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

맛이 순하고 상큼하며 황금색을 띤다

알코올 도수는 보통 10℃~13℃

8℃ 정도로 반드시 차게해서 마셔야 제 맛이 난다

 

로제 와인 Rose Wine

핑크색의 와인

보존기간이 짧고 오래숙성하지 않고 마신다

빛깔은 화이트와 레드의 중간이지만 맛은 화이트에 가깝다

 

5. 단맛의 유무에 따른 분류

포도즙 내 당분이 완전 발효되지 않고 남게 되는 잔당에 의해 결정

화이트 와인 - 색깔이 엷을수록 드라이한 성향을 띰

레드 와인 - 대부분 드라이한데 색깔이 짙은수록 드라이한 경향

 

드라이 와인 – Dry Wine

천연 포도당이 모두 발효하여 단맛이 거의 없는 와인

주로 식사중에 음식과 함께 마신다

 

스위트 와인 Sweet Wine

드라이와는 반대로 천연 포도당이 남아 단맛을 내는 와인

주로 식사후에 디저트와 함께 마신다

 

미디움 드라이 와인 Medium Dry Wine

드라이와 스위트의 중간맛

약간의 단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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